언론보도
전북대 RICE 'ITRC 인재양성대전'서 산학협력 성과 공개
- 전북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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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06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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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기업과 공동연구로 수행한 기술 전시해 관람객들 관심 끌어
전북대 산학협력단 소속 전북RICE(Regional Industry-university Collaborative Research and Education) 지능화혁신연구센터가 4월 22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'ITRC* 인재양성대전 2026'에 참가해 산학협력 기반 연구성과를 선보였다.
* ITRC: ICT R&D Center, 대학정보통신연구센터협의회
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(IITP)과 대학정보통신연구센터협의회(ITRC)가 공동 주관해 'AI 대전환 시대, 기술주권을 이끄는 선도인재'를 주제로 개최됐다. 전국 38개 대학 81개 연구센터의 석/박사급 연구원들이 참여해 연구성과 전시와 함께 산학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 사례를 공유했다.
전북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지역기업과 공동 연구로 수행한 기술성과를 전시했다. 주요 전시 내용은 ▲탄소/아라미드 프리프레그 기반 융복합 스마트 파크골프 클럽(에코텍글로벌) ▲고감도 실리콘 포토다이오드 기반 저전력 통합 환경센서 시스템(룩센테크놀러지) ▲멀티카메라와 IMU 센서 융합 기반 경량 360° 공간 매핑 디바이스(스냅스페이스) ▲연료전지/난연 나노소재 공정 자동화를 위한 초정밀 3축 LbL 로봇 및 제어시스템(티립스/원광대학교) 등으로,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.
전북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는 2024년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 수행기관으로, 전북대와 원광대 교수진 및 전북테크노파크가 공동 참여해 운영되고 있다. 또한 전북특별자치도, 전주시, 익산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융합형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산학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.
/베리타스알파 김하연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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